[배포 보도자료 원문]에듀윌, 지구촌사랑나눔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 기증 - 연중 나눔 행사로 9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 위해 ‘사랑의 쌀’ 전달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지난 29일 지구촌사랑나눔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김해성 (사)지구촌사랑나눔 대표와 임한수 에듀윌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에듀윌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지구촌사랑나눔 무료급식소는 경제사정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끼마다 350명에서 400명 정도가 무료 급식의 혜택을 받고 있다. (사)지구촌사랑나눔은 이주민 지원 NGO로 지구촌국제학교, 이주민의료센터,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다문화복지센터, 이주민방송국MNTV, 이주민 쉼터 및 무료급식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에듀윌은 지난 1월부터 연중 나눔 행사로 ‘사랑의 쌀’을 기증하고 있다. 구로구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2월 서울 노원구청, 3월 인천 부평구청, 4월 서울 동작구청, 5월 경기 부천시청, 6월 파주시청, 7월 인천 계양구청, 8월 경기 동두천시에 ‘사랑의 쌀’이 기증되었다. 특히 1월의 경우 에듀윌 회원들의 이름으로 ‘사랑의 쌀’을 기증해 기업차원에서 이뤄지는 나눔 활동을 고객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확대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사랑의 쌀’은 매월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관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에듀윌은 2005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규 교육과정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으며, 그 밖에 에듀윌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등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임한수 에듀윌 이사는 “타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이 크다”면서 “하루빨리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